산부인과
<여성질환센터>

나무여성의원은 여성건강을 책임지는 여성을 위한 치료를 진행합니다
여성질환센터에서는 여성질환으로 인한 불편함과 문제를 산부인과 여의사가 직접 케어합니다

폐경기

폐경이란 생리가 최소 6개월에서 12개월 이상생리가 나오지 않는 상태를 말하며 보통 만 45세 전후로 폐경기가 온다. 폐경기가 될 무렵부터는 난소에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아래 표와 같이 급강한다

에스트라디올(가장 강력한 에스트로겐)
폐경 전 200-400 pg/mL (최고농도)
폐경 후 5-20 pg/mL (최고농도)

폐경기 전후에는 이유 없이 얼굴이 화끈화끈 달아오르는 안면홍조, 밤에 나는 식은땀, 수면 장애, 집중력 저하, 감정 기복의 심화, 기억력 장애 등 일상생활의 곤란함을 겪게 되고, 질 건조에 따라 성교 통증 등의 부부 생활이 어려워지는 등 다양한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에는 동맥 경화와 같은 심혈관질환과 골다공증 등의 생명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질환으로 나타난다.

폐경기에 나타나는 증상의 종류

폐경기란 생리가 최소 6개월에서 12개월 이상 생리가 나오지 않는 상태를 말하며 보통 만 45세 전후로 해서 폐경기가 온다.
폐경기가 될 무렵부터는 난소에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아래 표와 같이 급강한다.

  • 증상1 – 안면홍조

    폐경기 초기에 오는 증상으로, 체온 조절 중추의 체온 감지 능력이 급하강되면서 불규칙적인 혈관확장이 동반되며 얼굴, 앞가슴 부위 등에 갑작스런 온도 변화를 감지하게 된다. 또한 이유없이 밤에 식은 땀이 나기도 하며 원활한 수면을 이룰 수 없어 낮 시간 동안 정상적인 활동이 어려워진다.

  • 증상2 – 위축성 증상(요실금, 성교통)

    에스트로겐 분비가 감소되면서 질, 요도계의 상피 세포가 얇아지고 건조해지며, 탄력성을 잃게 된다. 이러한 질의 상태 변화는 방광 조절 저하를 유발하여 요실금이 생긴다. 또한, 질 주변조직의 혈류량이 감소, 점액분비의 저하로 인해 성교통이 생기게 된다. 이로 인해 성행위의 기피 경향이 심화되고 폐경 여성들의 자신감 상실, 불안감 고조 등의 심리적 기피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 증상3 – 여러증상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감소되면서 질, 요도계의 상피 세포가 얇아지고 건조해지며, 탄력성을 잃게 된다. 이러한 질의 상피 상태 변화는 방광 조절 저하를 유발하여 요실금이 생긴다. 또한, 질 주변조직의 혈류량이 감소, 점액분비의 저하로 인해 성교통이 생기게 된다. 이로 인해 성행위의 기피 경향이 심화되고 폐경 여성들의 자신감 상실, 불안감 고조 등의 심리적 기피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 증상4 – 골다공증

    에스트로겐의 분비 감소로 뼈 손실이 증가하게 되어 골밀도가 갑자기 감소하게 된다. 폐경 5~7년 사이에 시작하여 대퇴골, 손목 관절은 8배 위험도를 보인다. 골다공증은 한번 진행되며 완전 회복에 10년 이상 소요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치료보다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폐경 전부터 식물성의 천연 에스트로겐 대체 제품으로 꾸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 증상5 – 심혈관질환

    에스트로겐의 분비 감소로 몸에 이로운 콜레스테롤(HDL)이 낮아지고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가 높아지게 된다. 콜레스테롤 수치 변화로 인해 심장 질환 빈도가 높이 지게 되는데, 뇌졸중의 뇌혈관 질환과 협심증, 심근 경색 등의 심혈관질환(관상동맥질환) 등이 있다. 심혈관질환은 중요한 사망 원인의 하나로서 폐경기 후 여성들 가운데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이 암으로 인한 사망보다 거의 두 배나 많다.

갱년기 관리

유방암이 걱정되어 여성호르몬을 꺼리시는 분들께!

갱년기 호르몬제 치료를 한 임상시험에서 유방암이 증가했다는 것은 실제적으로는 10,000명 당 1명에서 1.26명이 증가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미국 여성과는 달리 한국 여성은 폐경 이전인 30~40대에 주로 유방암이 발생하며 발생률도 미국보다는 낮습니다. (1/4~1/6) 오히려 호르몬제를 복용함으로써 대장암과 자궁내막암의 발생률을 낮추었으며 골다공증을 예방해 주는 등 장점이 더욱 많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으로 유방암 검진을 하신다면 꾸준히 복용하시는 것이 좋으며 이는 미국 산부인과 의사회와 대한폐경학회의 의견이기도 합니다.

천연추출물

안전한 천연 호르몬은 없나?

식물성 여성 호르몬은 안전한 건강법으로 체내에서 에스트로겐과 같은 작용을 나타내면서도, 식용식물에서 추출했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어 안전하다고 연구 보고되고 있다.이런 천연 식물성 호르몬을 일상 음식으로 지속하여 필요량을 충족하기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외국에서는 상업적으로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고농도로 추출로 여성 건강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제인 각종 비타민, 미네랄 등을 함유한 제품이 공급되고 있다

안전한 천연 에스트로겐 대체재
호르몬 대체재 투여 여부*3개월 이후 갱년기 증상의 호전

  갱년기 증상의 변화
  호전없음 호전있음 전체
호르몬 대체제 투여 여부 대조군(위약군) 빈도 18 5 23
  % 78.3% 21.7% 100%
치료군 빈도 10 14 24
  % 59.6% 40.4% 100%
전체   빈도 10 14 24
  % 59.6% 40.4% 100%
OR = 5.04 (95% C,1,:1.4-18.1)
Fisher’s Exact Test

위의 표는 최근 개발된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성균과대 의대 삼성 제일병원에서 임상 시험한 결과를 나타낸 것이다.
주성분이 백하수오, 속단 등 특허 생약 성분으로서 1년간 임상시험한 결과, 안면홍조, 관절통, 성교 통증, 수면장애, 피로 간 회복 등을 포함한
다양한 갱년기 증상의 개선이 관찰되었으며 다른 여성 호르몬 대체재와 달리 체중의 증가를 보이지 않으며 에스트라디올과 난포자극 호르몬 등의
변화가 없어 안심하고 섭취가 가능하다.

자궁경부암

자궁경부암은 자궁입구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암으로 성관계로 인한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감염으로 인해 발생합니다.자궁경부암은 조기발견 시 완치가 가능한 암이므로 성관계가 있는 여성들은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자궁경부암의 증상은 비정상적 질출혈, 성교 출혈, 질분비물 증가, 골반통, 요통, 체중감소 등이 있으나 초기 암에서는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증상의 여부와 관계없이 성관계가 시작된 후에는 정기적으로 부인과 전문의를 찾아 검사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궁경부암 정기검진은 처음 성관계를 가진 후 1년 이내에 첫 검사를 받으시고, 이후 매 6개월 간격으로 산부안과 전문의에게 진찰과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궁경부암 검진방법

  •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

    가느다란 막대기 같은 것(세포 채취 브러쉬)으로 자궁경부세포를 채취해서 암세포나 암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는 비정상 세포가 있는지를 확인해보는 검사

  • 자궁경부확대 촬영검사

    자궁입구를 특수 촬영 기계로 확대해서 이상한 부분이 있는지 살펴보고 검사시약을 발라 변화하는 양상을 촬영하여 자궁암의 기능성을 예측함. 세포진검사와 경부 확대경검사를 병행했을 때 진단의 정확성은 90%이상으로 높아짐

  • 인유두종 바이러스 (HPV)검사

    자궁경부암의 경우 90%에서 이 바이러스가 발견됨, 특히 성생활이 왕성한 여성, 성경험이 어린 나이부터 있었던 여성, 가족 중에 자궁암이 있는 여성은 정기적으로 바이러스를 체크하는 것이 필요함

  • 자궁경부조직검사

    경부 조직검사는 자궁암 세포진검사에서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오거나 자궁경부 확대경검사가 비정상일 때, 또 자궁 경부가 오랜 염증으로 심하게 헐어 있을 때 하는 검사

자궁경부암 Q&A

  • Q. 이상 증상이 없는데 왜 자궁경부암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일단 증상이 나타나면 병이 진행된 단계일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나기 전, 이형성증 단계의 이상병변을 조기진단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성관계를 시작하면 증상이 없어도 규칙적인 산부인과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Q. 자궁경부암 검사결과가 모두 정상이라도 계속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100% 완벽한 검사는 없습니다. 자궁경부의 이상은 마지막 자궁경부암 검사직후부터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규칙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Q. 최근에 성관계가 없어도 자궁경부암검사를 해야 하나요?

    자궁 경부암을 일으키는 고위험군의 인 유두종 바이러스는 아무 증상 없이 오랜 기간 잠복해 있다가 수년 후에 자궁경부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일단 성생활은 시작한 후에는 최근에 성관계가 없더라도 규칙적인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난소암이란?

난소는 배란이 되는 곳으로 여러 종류의 종양이 생길 수 있으며, 또한 다른 장기에서 일어나는 많은 종류의 악성 종양의 전이가 잘 되는 기관입니다. 특히, 난소암 환자의 60%이상이 이미 진행된 제 2기 이상의 상태에서 병원을 찾기 때문에 예후가 나쁩니다. 그러나, 조기발견되면 그 치유율이 매우 좋기 때문에 난소암에 대한 조기진단은 절실히 요구됩니다

난소암의 증상

  • 막연한
    소화장애
  • 하복부 통증
  • 복부 팽만감
  • 질 출혈

난소암 진단

1차 검사 1차 검사에서 이상이 있을 때
  • - 정기적인 부인과 초음파검사
  • - 종양표지자 검사
  • - 전산화 단층촬영
  • - 자기공명촬영
  • - 복강경검사

자궁내막암이란?

자궁 내막암은 우리나라보다 서구 여성에서 흔한 질환인데 우리나라 여성들도 생활의 서구화로 자궁 내막암의 발생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궁내막암은 증상이 비교적 빨리 나타나고, 또한 임파절 전이도 자궁겸부암이나 난소암보다는 적기 때문에 일단 조기에 발견되면 그 치유율이 높습니다.

자궁내막암의 증상

  • 월경과다 및
    부정 자궁 출혈
  • 폐경기 후의 자궁 출혈
  • 이상 냉 대하
  • 체중감소, 전신쇠약

자궁내막암 진단

1차 검사 1차 검사에서 이상이 있을 때
  • - 정기적인 부인과 초음파검사
  • - 자궁내막생검
  • - 소파술에 의한 조직검사
  • - 세척관류법에 의한 세포진 검사
  • - 종양 표지물 검사
  • - 전산화 단층촬영

생리질환

가임기 여성의 자궁내막이 임신이 되지 않아 호르몬 주기에 반응하여 저절로 탈락하고 배출되는 현상을 월경(생리)라 합니다 정상적인 월경 양상을 벗어난 과도한 생리통이나 생리불순, 무월경의 경우 관찰과 검사,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생리질환종류와 증상

  • 생리통

    생리통은 90%의 여성이 겪는 질환으로 일차성 월경통과 이차성 월경통으로 나뉩니다.

    1) 일차성 월경통 : 육안적으로 병변이 없습니다.

    2) 이차성 월경통 : 골반병번이 있어서 발생하는 생리통으로 그 원인으로는 자궁내막증, 자궁선근증, 자궁근종 등이 있습니다. 병변확인을 위해 초음파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생리불순

    생리주기가 21일보다 짧아지거나 35일 이상으로 길어지면서 규칙적이지 않은 경우를 말합니다.

    -원인 : 임신, 과도한 스트레스, 약물복용, 저체증, 자해막유착, 항암이나 방사선치료, 다낭성 난소 증후군

    -치료 및 예방 :
    1) 일시적으로 호르몬이 불안정한 경우 : 시간이 지나면서 규칙적으로 회복될 수 있으나 심하거나 회복이 늦어지는경우 상황에 따라 호르몬제재나 경구피임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2) 질환으로 불안정한 경우 : 정밀검사로 원인파악 후 수술적교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생리전 증후군

    생리시작 7~10일전부터 정서불안, 우울, 피로, 두통, 복부팽만감, 복통, 부종, 여드름, 식욕증가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생리전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배란을 하는 여성에게서 나타나며 생리시작 후 사라지게 됩니다.

    생리전 증후군을 무심코 지나칠 수 있지만,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심한 경우 자살 충동까지 나타나므로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담 후 치료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백신 접종으로 80% 가량 예방할 수 있습니다

골반염

골반염은 자궁경부에 번식한 세균이 자궁내막이나 나팔관 난소, 골반까지 퍼져 염증이 생긴 상태를 일컫습니다 질염이나 자궁 경부염이 방치되거나 만성화된 경우에 발생됩니다 주로 급성으로 발병하며 완전히 치료하지 않을 경우 만성 골반염, 성교통, 자궁 외 임신, 불임 같은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

골반염 증상

  • 아랫배, 옆구리 통증
  • 성관계 시 통증
  • 고열, 오한
  • 생리량 증가
    질 분비물 증가
  • 복막염
    심한 통증

골반염 치료방법

  • 약물치료

  • 항생제 주사 치료

  • 수술

골반염 예방

  • 질염, 자궁경부에 생긴 염증이 있다면 방치하지 않습니다
  • 무분별한 성관계를 피합니다
  • 성관계 시 피부 접촉이 끝날 때까지 콘돔을 착용합니다
  • 타이트한 하의 및 속옷 착용을 피합니다
  • 과도한 질 세척을 자제합니다
  • 생리 시 생리대를 자주 갈고 면역력을 관리에 신경을 씁니다

방광염

해부학적으로 남성에 비해 요도가 짧은 여성에게 더 흔한 방광염은 요도로 유입된 세균이 방광을 감염시키고 염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주로 아랫배에 불편함이나 통증을 느끼며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은 잔뇨감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항생제 치료로 빠르게 좋아질 수 있으나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신우신염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방광염 증상

  • 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은 잔뇨감
  • 하루 8회 이상 변을 보는 빈뇨
  • 배뇨 시 통증
  • 하부 허리 통증
  • 혈뇨 또는 악취를 동반한 혼탁뇨

방광염 치료방법

  • 소변검사

  • 항생제 치료

방광염 예방

  •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합니다
  • 소변이 마려울 때 억지로 참지 않습니다
  • 과격한 성관계를 피합니다
  • 성관계 후 생식기 주위를 깨끗이하는 습관을 기릅니다
  •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게 주의합니다

성병이란

성매개성질환은 성교에 의한 것과 성적 접촉에 의한 것을 포함하는 보다 넓은 질병의 모임입니다. 즉 보균자 또는 환자와 같이 이불을 덮고 자거나, 피부를 접촉하거나, 키스 등에 의하여 전염되는 병을 포함하는 것으로 아래에 설명된 모든 질병과 혈액으로 전염되는 바이러스성 간염도 포함됩니다.

세균 임질, 매독, 연성하감, 비임균성요도염
바이러스 음부포진(음부헤르페스), 첨규성콘딜로마(곤지름)
원충 트리코로나스질염
곰팡이 캔디다질염

임질

  • 원인균

    Neisseria gonorrhoeae이며 전형적인 그람음성 쌍구균으로 지름이 약 0.8um 이며 비운동성입니다.

  • 잠복기

    성교 후 3~10일 정도이며 환자와 1회의 성교에서 남자는 20-50%, 여자는 50% 정도가 임질에 감염됩니다. 증상이 없는 임질은 0.5-1.5%이고 치료하지 않으면 자연 치유되나 후유증이 심각할 수 있습니다.

  • 증상

    배뇨통과 황색농성 요도분비물, 소양감, 빈뇨, 급뇨 등입니다.

  • 합병증

    남성의 경우 불임증, 요도협착, 전립선염, 귀두표피염, 부고환염, 농루안, 전신성 임질 등이 있으며 여성은 불임증, 난관염, 질주위염, 자궁내막염, 난소염, 골반장기염, 직장항문염 등이 있습니다.

비임균성요도염

임균 이외의 원인균에 의해 발생하는 모든 요도염을 말하며
전체 남성 요도염의 20-80%를 차지할 정도로 흔합니다.

  • 증상

    부고환염, 전립선염, 남녀불임증, 라이터(Reiter)증후군과 여성에서 자궁경부염, 골반장기염, 복막염, 간주위염 등이 올 수 있습니다.

  • 대표적 원인균
    • 트리코모나스(Trichomonas vaginalis)
    • 클라미디아(Chlamydia trachomatis)
    • 유레아플라즈마(Ureaplasma urealyticum)
    • 헤르페스(Herpes simplex virus)
    • 아데노바이러스(Adenovirus)
    • 헤모필루스(Haemophilus vaginalis)
    • 마이코플라즈마(Mycoplasm genitalium)

성병관련검사

  • 경성하감(매독)

    원인균은 Treponema pallidum 이며 성접촉 약 2-4주 후에 접촉 부위에 통증이 없는 궤양이 나타납니다. 궤양은 치료를 하지 않아도 서서히 사라지므로 치료와 지속적인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 연성하감

    원인은 헤모필루스 듀크레이(Haemophilus Ducreyi) 이며 증상은 성기에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 궤양, 주위 임파선, 특히 사타구니의 임파선이 붓고 아픕니다.

  • 음부포진

    원인바이러스는 헤르페스바이러스(Herpes simplex virus)이며 남녀를 불문하고 감염이 계속 증가하는 질환입니다. 임신 시에 태아에게 감염되어 기형의 원인이 되고 또한 자궁경부암 등의 각종 암과도 관련이 있다고 보고 되었습니다. 증상은 감염 3-7일 후 외성기 주위에 물집이 생기며 가려움과 통증을 동반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재감염시보다 증세가 심하고 발열, 무력감등의 전신증세가 동반되나 약 3주 후에는 병변이 저절로 사라집니다.

  • 콘딜룸, 첨규콘딜룸(condyloma accuminata)

    원인 바이러스는 인간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로써 이 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의 직접적인 원인 중의 하나입니다.

  • 질염

    질원인균은 캔디다나 트리코모나스(Candia albicans, Trichomonas vaginalis) 등이며 세균성질염의 경우는 아주 심한 비린내, 특히 성 관계 후 희거나 회색 분비물, 묽거나 거품이 있는 분비물이 보이며, 곰팡이성 질염의 증상은 치증하 같이 희고 진한 분비물이 특징이며 질주위에 통증, 쓰라림, 가려움증, 붉게 변함, 빵을 굽는 듯한 냄새가 납니다. 트리코모나스질염은 연두색 혹은 노란색의 분비물, 심한 악취, 질 주위의 가려움증, 소변을 볼 때 혹은 성교시에 통증을 느낍니다.

  • AIDS(Acquired Immune Deficiency Syndrome, AIDS)

    원인바이러스는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로써 증상은 만성적 체중감소, 발열을 동반한 쇠약이며 면역기능 저하에 따라 피부에 나타나는 Karposi육종, 아구창, 비뇨생식기계 감염 등이 있습니다.

임신준비

건강한 아이를 낳고 싶은 것은 아이를 가진 모든 임산부들의 소망일 것입니다. 그러나 임신 전 건강검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건강한 아기를 갖기위한 첫걸음! 산전 검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산전 검사

일반 혈액 검사 기본적인 건강상태를 평가(간기능, 콩팥기능, 빈혈검사, 혈소판 감소 등)
소변검사 당뇨, 단백뇨, 요로 감염, 무증상 세균뇨 등을 진단
혈액형 검사 ABO식 및 RH 양성/음성 판정으로 유산, 사산, 조산 감소
혈청 검사 B형간염, 매독, 에이즈, 풍진 여부를 판단
자궁경부세포 검사 자궁암에 여부를 검진
초음파 검사 자궁, 난소의 건강에 대한 평가
마이코플라즈마 검사 조기분만, 조기파수, 유산, 사산 위험성 예방

남편의 준비

한편 건강한 아이를 낳기 위해서는 남편의 준비도 필요합니다
임신 확률을 높이고 건강한 아기를 갖기 위해서는 건강한 정자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금연
  • 체중관리
  • 스트레스

임신 주수에 따른 검사

10주 임신 초기 검사 / 혈액검사(빈혈, 혈소판, 간염, 매독, 에이즈, 간기능, 갑상선기능, 풍진, 신장, 당뇨, 혈액형), 소변 정밀 검사, 마이코플라즈마 감염 검사
12~14주 초기 입체초음파 / 입체초음파(태아의 목덜미 두께를 재서 태아기형 선별), 융모막 검사
15~20주 QUAD 검사 / 기형아 혈액검사(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신경관 결손 선별검사), 양수검사
20~24주 중기 정밀 초음파 / 태아 건강과 발육상태 확인(심장기형, 뇌기형 등 태아 장기위주 검사) 제대혈액 검사
24~28주 임신성 당뇨 검사, 후기 4D 입체초음파 / 임신성당뇨 검사, 혈액검사(빈혈)
28~35주 후기 정밀 초음파 / 자궁 혈류 도플러검사, 태반위치, 양수량, 태아발육 측정
35~40주 막달검사, 후기 정밀초음파 / 태동검사와 내진(자궁 개대여부 검사, 골반크기 진단),
폐사진(결핵여부 확인), 혈액검사(빈혈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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